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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도자료
  • 글쓴이 :  제주지역본부, 등록시간 : 2017년08월05일 09시52분
  • 조회 : 354
제목 제주본부, 충북지역 수해복구작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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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노 제주본부, 수해 피해 충북지역 복구지원 '구슬땀'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7.08.04 1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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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지역 수해 복구작업에 동참한 전국공무원노조 제주본부. ⓒ헤드라인제주
지난달 발생한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지역 복구작업에 제주지역 공직자들도 손을 보탰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주본부(본부장 강문상)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강문상 본부장, 김봉호 서귀포시지부장 등 조합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지역 수해 복구작업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이 기간 전공노 제주본부는 충북지역 노조 및 충주시의회 도의원, 사무처 직원 등과 함께 청주시 상당구 청천면에 위치한 인삼밭 피해복구와 미원면에 위치한 고추밭, 이팝나무 수해현장을 찾아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수해복구 작업은 전국시장군수협의회와 충주시로부터 전국의 공직자들에게 참여 호소하면서 이뤄졌다.

특히 전공노 제주본부와 충북본부는 지난 2002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교류를 활발히 벌이고 있어 이번 복구작업에 흔쾌히 동참했다.

강문상 본부장은 "수해복구 현장에 도착해보니 피해규모가 예상보다 컸으나 이재민의 슬픔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폭염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봉사했다"면서 "하루빨리 복구돼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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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지역 수해 복구작업에 동참한 전국공무원노조 제주본부.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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