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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제주지역본부, 등록시간 : 2017년08월05일 09시56분
  • 조회 : 543
제목 제주본부, 충북지역 수해복구작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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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단체.jpeg [13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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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충북지역의 수해로 피해가 극심한 가운데 서귀포시청 노동조합 직원들이 복구에 팔을 걷고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 서귀포시청 소속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문상 본부장, 김봉호 지부장 등 6명과 충북지역 노동조합, 청주시의회 도의원, 사무처직원들과 함께 지난 8월 2일부터 4일까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청천면에 위치한 인삼밭 피해복구와 미원면에 위치한 고추밭, 이팝나무 수해현장을 찾아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 이번 수해복구 작업은 전국시장군수협의회와 충주시로부터 전국의 공직자들에게 참여 호소로 지자체 공직자들의 자원봉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귀포시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특히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주본부와 충북본부는 지난 2002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교류를 활발히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강문상 본부장은 “수해복구 현장에 도착해보니 피해규모가 예상보다 컸으나 이재민의 슬픔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폭염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봉사했다.”며 “하루빨리 복구되어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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